반응형 전체 글333 콩국수, 설탕 넣고 먹어봤다(소금파에서 설탕파로 전향?) 콩국수, 설탕 넣고 먹어봤다 (소금파에서 설탕파로 전향?)콩국수 설탕 · 콩국수 레시피 · 서리태 콩국물결론부터 말하면 평생 소금만 넣어 먹었는데, 설탕도 꽤 괜찮았다. 콩국수는 소금파냐 설탕파냐로 늘 논쟁이 되는 메뉴인데, 이번엔 직접 설탕을 넣어서 먹어봤다. 구포국수와 서리태 콩국물로 간단하게 만든 과정을 정리해본다.준비물면구포국수 (3~4인분, 315g)콩국물서리태 14.5% 냉 콩국물 (1,000ml)토핑설탕면부터 삶았다구포국수를 끓는 물에 넣고 삶았다. 얇은 소면 스타일이라 삶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다발로 넣었을 때는 부채처럼 펼쳐져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럽게 풀어졌다.다 삶은 면은 찬물에 여러 번 헹궈서 전분기를 씻어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면끼리 들러붙지 않고, 콩국물과 섞였.. 2026. 7. 31. 척아이롤로 매콤한 스튜 끓여봣다, 얼큰한 소고기스튜 레시피 척아이롤로 매콤한 스튜 끓여봤다, 얼큰한 소고기스튜 레시피척아이롤스튜 · 매콤한 소고기스튜 · 소고기감자스튜결론부터 말하면 부드러운 척아이롤과 매콤한 국물의 조합이 예상보다 훨씬 잘 어울렸다. 서양식 비프스튜를 고추장 베이스로 얼큰하게 바꿔봤는데, 밥반찬으로도 안주로도 손색없는 결과물이 나왔다. 만든 순서 그대로 정리해본다.준비물고기척아이롤채소당근, 감자, 양파소스고추장 베이스 매콤한 양념척아이롤부터 초벌로 삶았다미리 사둔 척아이롤을 냉장고에서 꺼내 상온에 잠시 두었다가, 통째로 냄비에 넣고 초벌로 삶는 것부터 시작했다. 스테이크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부위인데, 이번엔 결대로 찢어 스튜에 넣을 생각으로 푹 삶았다. 거품이 올라오는 걸 보면서 잡내를 잡는 단계를 거쳤다.채소는 큼직하게 썰었다당근, 감자, 양.. 2026. 7. 30. 트러플오일 감자전 만들어봤다, 향 하나로 완전히 달라졌다 트러플오일 감자전 만들어봤다, 향 하나로 완전히 달라졌다트러플오일 감자전 · 감자전 레시피 · 홈메이드 감자전결론부터 말하면 트러플오일 몇 방울이 평범한 감자전을 완전히 다른 요리로 바꿔놨다. 감자를 직접 갈아서 부치는 기본 감자전에, 마지막에 트러플오일만 더해봤는데 향이 확 달라졌다. 감자 손질부터 완성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본다.준비물재료감자 5개포인트 재료트러플오일 (라 치나타)도구감자 강판 또는 믹서, 원형·타원형 팬감자부터 깎았다감자 5개를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깎았다. 깎아놓은 감자는 갈변을 막기 위해 바로 물에 담가뒀다. 껍질을 깎는 동안에도 색이 변하기 시작해서, 되도록 빠르게 작업하는 게 좋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갈아서 앙금과 건더기를 분리했다감자를 갈아서 용기에 받쳐두면 아래는 뽀얀 전.. 2026. 7. 29. 집에서 미니족 만들기, 수정과 넣은 게 신의 한 수였다. 집에서 미니족 만들기, 수정과 넣은 게 신의 한 수였다미니족 레시피 · 집에서 족발 만들기 · 수정과 족발결론부터 말하면 비락 수정과를 넣은 게 색과 단맛을 동시에 잡아준 신의 한 수였다. 국산 돼지 앞다리 미니족을 사다가 초벌 삶기부터 조림까지 직접 해봤는데, 사 먹는 족발 못지않은 윤기가 나서 스스로도 놀랐다.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해본다.준비물재료국산 돼지 앞다리 양족(미니족)향신 재료양파, 마늘, 삼계탕 백숙재료 티백숨은 재료비락 수정과 (캔, 238ml)정육점에서 미니족부터 준비했다국산 돼지 앞다리로 만든 미니족을 정육점에서 사 왔다. 크기가 작아서 초보자도 다루기 쉬워 보였다. 씻어서 찬물에 담가두는 것부터 시작했다.일반 족발보다 크기가 작아서 손질도, 조리도 부담이 덜했다. 처음 도전하는 사람.. 2026. 7. 28. 이전 1 2 3 4 ··· 84 다음 반응형